어차피 나중에 우리 다 죽을텐데 죽음앞에서는 당당해지고 싶음
물론 존나 무섭고 고통스럽겠지 그래도 진짜 죽음이 온다면
당당해지고 싶다 어차피 나이먹어서 병들면 죽을텐데 ㅠㅠ
태어나서 이게 뭔 고생이냐 인생도 죽음도 걍 힘들게 이겨내야 함
어차피 나중에 우리 다 죽을텐데 죽음앞에서는 당당해지고 싶음
물론 존나 무섭고 고통스럽겠지 그래도 진짜 죽음이 온다면
당당해지고 싶다 어차피 나이먹어서 병들면 죽을텐데 ㅠㅠ
태어나서 이게 뭔 고생이냐 인생도 죽음도 걍 힘들게 이겨내야 함
족음앞에서는 누구나 당당하지. 근데 역사적으로 항상 그 뒤가 문제였음...조선 586들도 영원히 안죽고 기득권을 유지할줄 알았겠지만 그 새끼들도 죽을때 울고불고 지랄을 할꺼다. 존나 무서워서지들이 한짓이 얼마나 후회되고 한탄스러울지, 씨발 내가 세상 살아갈때는 온갖 혜택, 청년들 쪽쪽빨아먹으면서 무서울게 없었는데죽음앞에서는 나약한 틀딱병신1이구나...하나님앞에서 뭐라 변명할지 존나 무서울껄?그제서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본능적으로" 신을 찾고 49제를 치루어 달라고 가족들에게 부탁하고 온갖 종교를 찾겠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 ㅋㅋㅋ그래서 살아있을때 잘 선택해야함
실제로 양로원에서 사람들이 복음을 엄청 잘 받아들임. 왜냐하면 영원할줄 알았는데 ㅅㅂ 늙어보니 그냥 산송장 틀딱이고 죽는게 너무 두렵거든. 근데 존나 한심한 부류들이 끝까지 자기의 의를 놓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달라니 이지랄을 하는데 그렇다고 뭐 죄가 용서되냐? 그딴거 없다 ㅋ 그냥 죄가운데 살다가 죄가운데 뒤지면 그만큼 심판받는거임. 현실세계랑 똑같아. 살인해놓고 봉사활동 1000시간하면 뭐 죄가 아예 사라지나? 그건 아니잖슴.
인간이 죄인으로 태어난 이상 이미 패배한 삶임. 어차피 죄의육신으로는 일론머스크 아들로 태어나도 언젠가는 뒤짐. 근데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죄와 죽음의 권세를 이기는거... 단순하게 지금 입고있는 내 육체가 삶과 우주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요즘 젊은층에서 개독 믿는 병신들 비율이 낮아지고 있다는데 올바른 현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