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사는거 꽤나 행복해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고 좋은 가족 좋은 친구 좋은 배우자까지 있음
직장도 매우 안정적이도 살만큼 범
근데 내가 지금이야 행복하지
결국엔 늙고 병들고 죽고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헤어져야하는데
가장 행복하고 젊은 시기에 판단해서 새로운 생명을 낳는다고?
나도 아직 겪지 않은 생로병사 중의 로, 병, 사
얼마나 고통일지 알 수 없는데
내 자식한테까지 그걸 물려주기가 싫음.
대충 번식욕구에 눈이 가려져서 당장 앞만 보고 사는 사람들만 애 낳을 수 있을 듯.
인생에 대해 전체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봐도 반출생이 답임.
근데 결혼은 왜함?ㅋㅋ
아이안낳을거면 결혼해봤자 나중가면 재산만 뜯기고 마이너스아님? 그렇다고 아이낳으라는 뜻은 당연히 아니고
좋아서 했나보지
애낳는거랑 뭔 상관이야 결혼은 같이 살고싶고 배우자 관계 되고싶을만큼 좋은 사람 있으면 하는거지.
결혼≠출산인데 은근 동일시하는 사람많네
동일시가 아니라 출산 안할거면 굳이 나중가서 손해만 있을 결혼을 굳이 할 이유가 없잖아? 스스로 종속되는 파볼로스의 개도 아니고. 언제까지나 일시적이었을 뿐인 사랑이 영원히 지속될거라 생각하는건가
병 안 걸려봄?
미친놈
좆같은 새끼 결혼하면 출산한 확률이 올라가는데 씨발 니 여친 제발 고유정 같은년이길 빈다 씨발새끼야
출산할 확률이 올라 좋게보진 못하겠는데 피임 잘 하고 - dc App
아직 존재하지 않는 타인에 대한 배려로 반출생주의를 실천하는거 아니냐? 결혼한 타인의 불행을 비는 새끼들 때문에 반출생주의가 도태된 새끼들의 철학으로 낙인 찍혀서 보편화되지 못하는거야 도태 새끼들아 니들이 조금이라도 더 낳음 당하는 존재들의 낳음 피해를 막고 싶으면 출산범들보다 더 열심히 살 생각해서 반출생주의를 퍼뜨려야지
열폭 무엇. 반출생 한다고 다 같은 인간이 아닌게 여실히 느껴지네
부러움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