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가:명문대
나:몸좋음
다:효도 잘함 이라고 치면
라라는 가상의 한명을 만들어서 엄마친구아들 라는 명문대+몸좋음+효도 잘하는 3위일체인데 너는 뭐냐라고 하는 경우.
이거 생각보다 전세계 어디에도 다 통하는 대화주제더라.
자기 자식을, 가상의 엄친아를 만들어서 그와 비교하는 것은 부모의 본능인건가.?
역으로 이게 본능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정신건강에 안좋은 이런 본능은 왜 살아 남은걸까..?
예를 들어서
가:명문대
나:몸좋음
다:효도 잘함 이라고 치면
라라는 가상의 한명을 만들어서 엄마친구아들 라는 명문대+몸좋음+효도 잘하는 3위일체인데 너는 뭐냐라고 하는 경우.
이거 생각보다 전세계 어디에도 다 통하는 대화주제더라.
자기 자식을, 가상의 엄친아를 만들어서 그와 비교하는 것은 부모의 본능인건가.?
역으로 이게 본능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정신건강에 안좋은 이런 본능은 왜 살아 남은걸까..?
그게 생존에 유리하니까 ㅋㅋ 비교안하면 도태되고 사라지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