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상과는 진짜 맞지도 않고 다른삶을 살아왔음..키도작고 덩치도 작아서
알게 모르게 남자들 보면 위축됨..나도 이런 내가 싫기도 하고 분노도
느껴짐 엄청 나는 살면서 화 한번도 재대로 못내보고 나쁜짓도 못해봤음
어릴때부터 하나님믿기도 했는데
요즘들어 하나님믿는거에 회의감을
정말 정말 많이 느낌... 하나님믿어서 사실 나쁜짓을 많이 못해왔음
지옥가기 무서워서..남들이 화내도 일단 참고..사실 참는게 아니라
화를 못내는게 맞지 약해서.
그래서 1주전부터 취미가 생김
새총을 사서 동네의 비둘기를 맞춤 근데 호기심으로 맞춰봤는데
죽어버리더라 쇠구슬을 너무 강하게 맞았나봐
근데 죽을때 그냥 팍 죽는게 아니라 공중제비를 돌면서 발악하면서 죽어버렸음
그래서 그날 되게 마음이 안좋았어
사실 난 어렸을때 시골에 살았는데
그때도 토끼를 집어던지면서 괴롭히다 어느순간 팍
죽어버린후에 부터인가?
이런게 약간 새로운 감정이 듬 그래서 힘든일이나 분노를 느끼면 새총이랑 컴파운딩보우로 비둘기를 죽이고 있음
물론 불법이니 가끔씩 안들키게 사고처럼보이게 몰래몰래 하는데 스릴도 좋고 동물이 죽을때 약간
뭔가 알수없는 그런 희열을 느꼈음 근데 죄책감은 안느끼나?
그건또 아님 되게 미안함 얼마나 아프겠어 나도 이 세상에 태어나고 싶지 않았은데 괜히 태어나서 고통받고있잖아 어제 나한테 죽임당한 비둘기도
나랑 비슷한거같음 계네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건 아닐거 아님..
이런생각니 들때마다 나 진짜 쓰래기 같음.이미 밑바닥 인생이라 더 떨어질 때도 없지만
근데 동물죽이는게 문제가 있는걸까? 난 오늘도 삼겹살 먹었는데
삼겹살도 결국엔 동물이고 나는 그걸 먹었으니까 도축에 한 과정에 참여한거나 마찬가지임 라고 생각하니까 죄책감이 없어지는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다음엔 햄스터를 많이 사서 수렵해볼려고
이런 새끼들이 유영철 오원춘 처럼 되는거 아니냐? 실화면 멈춰라 당장
20살이면 존나 젊은거지, 젊은 편은 뭐냐ㅋㅋ
나 어리다고 무시함 ? 느금마 씨발련^^
병신
느그애미 닮아서 그런다 애미씨발 새끼야
키가 몇임? 165안됨?
177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