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육신의 사망.

근데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몇 없더라.

한국인들은 자기들이 영원히 살것이라고 믿는듯.

솔직히 육신을 입고 열심히 살 필요가 없다. 

그래서 난 그렇게 열심히 안살고 그냥 대충대충 산다.


난 그냥 내 죽음 뒤 있을 하늘나라에 몰빵했다. 그래서 열심히 복음만 전하는중. 나도 언젠가는 육신의 사망을 맞이하겠지만 나의 혼은 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