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요새 혼자 사는게 편리하고 좋다고는 하는데 이게 실제로
혼자 살면은 할게 너무 많고 고통스럽고 진짜 힘들어 ㄹㅇ 그렇다고
결혼/출산 하면 더 지옥이고 자식한테도 이 고통을 물려주는거임
결론은 어차피 나이 먹으면 뒤질거니까 이번생만 참고 후손들 대 끊어서
고통을 없애주는게 최선인거 같애 ㄹㅇ
아무리 요새 혼자 사는게 편리하고 좋다고는 하는데 이게 실제로
혼자 살면은 할게 너무 많고 고통스럽고 진짜 힘들어 ㄹㅇ 그렇다고
결혼/출산 하면 더 지옥이고 자식한테도 이 고통을 물려주는거임
결론은 어차피 나이 먹으면 뒤질거니까 이번생만 참고 후손들 대 끊어서
고통을 없애주는게 최선인거 같애 ㄹㅇ
솔직히 탕핑하는 이유도 최소한의 것으로 생존이 목표니까 근데 이 육신의 몸을 입고 사는것 자체가 불행이깅함 그렇다고 또 열심히 사는거? ㄴㄴ 그렇다고 정말 놔버리는거? 그러면 또 배고픔과 추위와 죽음의 공포를 내 육신이 먼저 반응함 ㅋㅋ 나는 간절히 죽음을 원하지만 이미 유전자에 학습된 공포를 내가 못이김. 뭐 난 지금 죽어도 좋아 순리대로 사는게 맞지.
아무튼 대를 완벽하게 끊어서 후손들이 태어나지 않고 고통받지 않는 게 가장 최고의 선택임 어차피 나 자신을 희생해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