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은 뭐 감당 가능한데, 부랄쪽에 뻐근한 통증이 남는 경우가 있다거나 전립선암같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거나 뭐 그런 말이 있어서 고민됨...


양이 줄었다거나 쾌감이 줄었다거나 하는건 지금 정관수술을 받는 사람들이 대부분 40대 이상이라 자연적으로 성욕과 성기능이 떨어질 연령대라 그런걸 정관수술 때문이라고 오해하는거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크게 신경은 안 쓰는데 통증이나 질병은 직접적으로 영향이 오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