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 속에 개구리가 들어가 있고 물 천천히 끓고 있는데
개구리가 천천히 끓고 있다는걸 인지 못하고 비커 속에다가 알 낳는거랑 똑같은 행위
- 기후위기는 남 이야기가 아닙니다.
- 부정적인 사고가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현실 입니다.
앞으로 인간들은 직장은 직장대로 일하고 기후위기는 기후위기 대로 겪고 최후에는 생로병사까지 겪어야 됨. 이런 굴레를 자녀한테 물려주는게 학대 아니겠음?
비커 속에 개구리가 들어가 있고 물 천천히 끓고 있는데
개구리가 천천히 끓고 있다는걸 인지 못하고 비커 속에다가 알 낳는거랑 똑같은 행위
- 기후위기는 남 이야기가 아닙니다.
- 부정적인 사고가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현실 입니다.
앞으로 인간들은 직장은 직장대로 일하고 기후위기는 기후위기 대로 겪고 최후에는 생로병사까지 겪어야 됨. 이런 굴레를 자녀한테 물려주는게 학대 아니겠음?
개구리와 동급의 지능이기에 옳음과 그름의 구분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