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피곤하다 공부하는 것도 나는 별로 공부하기 싫은데 공부해야 되고

현실은 의대 나오지 않는 한 어디서든 을로 살아야 되는 거 아닌가

공부해봤자 노예인데 뭐가 좋다는 거야 ㅅㅂ

출근길 퇴근길 지옥철에서 2시간씩 보내는거에서 무슨 행복을 찾냐고

30년 넘게 살았는데 행복한 적이 없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거에도 관심이 없고 맨날 긍정으로 끝나야 되는 똑같은 정해진 대화 해야 되는데 무슨 재미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