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에서 살면 좀 더 행복할 수 있겠다 싶음

조지아였나 그 나라에서는 아침에 술먹는게 문화고

사람들이 아등바등 살지를 않더라 자연 경치도 좋고

물론 그 나라에서는 사람들 주머니가 두둑하지는 않겠지만 사람이 사람한테 들이대는 잣대가 높지 않아서 남 눈치 안보고 살아도 되니까 좋을 것 같기도 함 내가 쉬고 싶을때 술먹고 어디 드러누워 있어도 뭐라 할 사람 없으니까

이게 헬조선에 사니까 인생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는 것 같음

모든 게 경쟁 같으니까 숨막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