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re children, but a weakness? A folly? A futility? Through them, you imagine you cheat the great darkness of its victory. You will persist forever, in some form or another. As if they will keep you from the dust. But for them, you surrender what you should not. You may know what is the right thing to be done, but love stays the hand.
Love is a downfall.
자식들이란, 약점이 아니면 무엇일까요? 어리석었던 행동의 대가? 무의미한 행동의 산물? 사람들은 자식들의 존재만으로 거대한 어둠을 이겨낼 거라 상상합니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든 인생을 지속하겠죠. 아이들이 자신의 산화를 막아줄 것처럼 착각하면서. 하지만 자식들로 인해 사람들은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도 버리게 됩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지만, 사랑이란 감정이 끝내 그 손을 붙잡죠.
사랑 때문에 몰락하는 겁니다.
하오드는 왕겜 프리퀄
왕위 얻기위해 두 파벌로 나뉘어서 싸우는 내용임
자식은 약점인 것 같아. 보통의 정상적?인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다하고, 실제로 극한상황에서 그렇게 하기도하지. 어떤 대상을 위해 내자신의 생명가지도 버리는... 자식은 약점이 맞다고 생각함.
약점 맞음 옛날 일본에서도 쇼군이 다이묘들 지방으로 발령 보낼 때 반란 못하게 하려고 가족들을 인질로 삼음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게 직장인들은 다른 삶을 고려하거나 자기계발할 기회와 시간을 육아로 다 날려먹음
회사에 가족을 인질로 잡히는 거지 퇴직 당하면 기혼과 미혼이 각각 입는 데미지는 엄청나게 차이남 결국 출산과 육아 때문에 회사에 목줄 묶이는 신세가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