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re children, but a weakness? A folly? A futility? Through them, you imagine you cheat the great darkness of its victory. You will persist forever, in some form or another. As if they will keep you from the dust. But for them, you surrender what you should not. You may know what is the right thing to be done, but love stays the hand.

Love is a downfall.

자식들이란, 약점이 아니면 무엇일까요? 어리석었던 행동의 대가? 무의미한 행동의 산물? 사람들은 자식들의 존재만으로 거대한 어둠을 이겨낼 거라 상상합니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든 인생을 지속하겠죠. 아이들이 자신의 산화를 막아줄 것처럼 착각하면서. 하지만 자식들로 인해 사람들은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도 버리게 됩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지만, 사랑이란 감정이 끝내 그 손을 붙잡죠.

사랑 때문에 몰락하는 겁니다.


하오드는 왕겜 프리퀄

왕위 얻기위해 두 파벌로 나뉘어서 싸우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