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새 일이 좀 잘 풀려서


약간 갈등이 되었는데


멍청했던 나를 다시 잡아줌 



ㄹㅇ 총균쇠 저자 제러미 다이몬드 말처럼


수천분의 일이라도 비극적인 사건의 


위험성은 절대 과소평가 될 수 없다는걸 느낀다



아이부모도 불쌍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