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행복감이나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순간보다 그렇지 않은 순간이 압도적으로 많다는것만 봐도

행복이나 사랑 같은건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뇌의 이상 반응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