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론 대단하다고 느낌
그냥 세상이 정해준 루트대로 사는거?
그게 신기함
대학가서 학점 관리하고 자격증 따고 대외활동..
그리고 자소설 쓰고 면접 보고 겨우 취업해서
또 매일매일 지하철 타고 출퇴근..
와 난 못하겠다.. 상상만 해도 토나올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