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늙은것들이나 결혼하고 자식을 낳아야된다는 애들
토론 좀 해보면
능지가 좀 딸리고 진화가 덜된 원시인 보는 느낌임
대부분의 이들이 출산을 주장하는 취지를 보자면
1.살면서 애커가는거 보는게 낙이다
2.남들 다하니깐 나중에 고독사 하기 싫으면 해라
딱 이 두개임 ㅋㅋㅋ
결국 인간이 역겹고 이기적인게 자기 성욕 + 노년에 안외롭자고 남들 다하니깐 남들이 왜 나이먹고 결혼안했냐고 도태인 취급당하는게
무서워서 등떠밀려서 하는거임
여기에 자기 자식이 낳음당해서 받는 고통은 1도 생각안함
돈이 있고 부자여도 이런 논리면 ㅈ 같은데
대부분 돈도 없는데 배짱으로 이런 능지애미디진 논리로 자식을 낳는거임
자 그렇다면 낳음 당한 사람들의 인생을 고찰해보자
1. 0세 부터 13세까지 애라서 그냥 별 기억 없음
크느라 이때 뭘 즐긴다는 개념 자체가 없음
2. 14세 부터 29세 솔직히 아무생각없고 그냥 어리니깐
이때는 솔직히 피부도 좋고 노화도 없고 살만함
3. 문제는 30세 부터임
하나 둘 씩 몸 고장나기 시작하고
주름 흰머리 생겨나고
그냥 늙어가는 과정이고
돈 없으면 일 존나해야됨
4.40세 넘어가면
슬슬 흑화되고 못생긴다고 어린 여자나 남자들한테 외면당함
5. 50세
남자든 여자든 그냥 외모평준화되고 중성화된 개체로 변함
6.60세 이후
그냥 뇌가 썩음
7.70세이후
돈이런거 필요없고 오늘내일 죽어도 상관없고
치아가 살아있냐 이런거 논하고 있음
결론은 나이 30살만 넘어도 삶의질 급격히 떨어지고
이건 돈이 있고 없고 그런 차이가 아님
시간앞에서는 다평등하니깐
결국 인생에서 14세 ~29세 까지가
그나마 나은 인생이고
그이후로는 맛집가고 해외여행가고 쇼핑하고 쾌락이 5프로라면
고통의 시간은 95프로임
이런대도 애를 낳는다고 ?
죽어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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