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툭하면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라느니 온갖 세상 협박 늘어놓는 부모들 수없이 많을텐데
그렇게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자식은 왜 낳았지???
이해가 되지를 않네? 정상인으로 보이고 싶어서???
자기 경조사 챙길려고???
부양의 의무 다하라고???
특히 물려줄 재산도 없는 거렁뱅이에 무능력자 주제에 지 한몸 건사도 못하는 불량품 주제에
자식새끼보고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소리 하고 자빠졌으면 낳음 당한 자식새끼는 뭐가 되냐고
자식한테 툭하면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라느니 온갖 세상 협박 늘어놓는 부모들 수없이 많을텐데
그렇게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자식은 왜 낳았지???
이해가 되지를 않네? 정상인으로 보이고 싶어서???
자기 경조사 챙길려고???
부양의 의무 다하라고???
특히 물려줄 재산도 없는 거렁뱅이에 무능력자 주제에 지 한몸 건사도 못하는 불량품 주제에
자식새끼보고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소리 하고 자빠졌으면 낳음 당한 자식새끼는 뭐가 되냐고
ㄹㅇ. 싸패도 아니고, 너도 겪어봐라인가. 진짜 이해불가임.
보통 생명은 이기적이고 싸패임.. 그게 생존에 더 유리함
노후보조금이지 뭐
요즘 애 낳으면 돈 많이줘 나라에서 바우처 300만원, 구에서 축하금 몇백 나오고, 1년은 110만원 나오고 그 다음해부터 75만원 1년 나오고 육아휴직하면 나라에서 최소 250만원씩 줘서 오히려 돈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