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툭하면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라느니 온갖 세상 협박 늘어놓는 부모들 수없이 많을텐데 


그렇게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자식은 왜 낳았지???


이해가 되지를 않네? 정상인으로 보이고 싶어서???


자기 경조사 챙길려고??? 


부양의 의무 다하라고???


특히 물려줄 재산도 없는 거렁뱅이에 무능력자 주제에 지 한몸 건사도 못하는 불량품 주제에


자식새끼보고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소리 하고 자빠졌으면 낳음 당한 자식새끼는 뭐가 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