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시발 굳이 태어나서 온갖 고통을 받으면서 평생 노예처럼 공부하고 일하고


어차피 뒤질 인생인데 피땀 흘리면서 경쟁해야 하고 심지어 남자는 군대까지 가야하고


너무 열받지 않냐? 그저 재수없게 태어났다고 이렇게 갖은 고통을 다 받고 죽어야만 끝나는


인생인데 생각할수록 너무 열받고 짜증남 ㄹㅇ 내 후손들은 어차피 낳지 않을거니까 이런 고통


받지 않겠지만 나는 태어났으니 고통받자너 ㅠㅠㅠㅠ 진짜 엿같다 태어났다는 이유로


이렇게 힘든 고난과 역경이 블리자드마냥 쏟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