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인생이 개판에 불행해도 크게 개의치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더라


당장에 나랑 비슷한 경험을 하고 살아온 형제만 해도 불행에 대한 감각이 무디고 세상에 대한 모순을 감지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