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죽어서 그 상태가 어떤지 체험하고 난 뒤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괜찮네?‘라 느낀 이후
다시 부활해서 애를 낳고 위의 죽음 체험을 자식에게 증명해야 함.
물론 그렇다 해도 본인 개인의 체험이라 다른 모든 사람에게도 동일한지는 알 수 없지만
죽었다 부활한 부모의 수가 많을수록 또 거기에 비례해서 다들 죽음 이후가 좋은 것이라는 일치된 주장을 펼칠 경우 그나마 설득력이 있겠지?
무슨 “해 보기나 했어?” 이딴 말이 조선 땅에서는 명언이라 불린다는데
“죽어 보기나 했어?” 이렇게 바꿔야 할 듯.
어디서 죽어 보지도 않은 게 건방지게 자식을 낳고 지랄이야 죽으려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괜찮네?‘라 느낀 이후
다시 부활해서 애를 낳고 위의 죽음 체험을 자식에게 증명해야 함.
물론 그렇다 해도 본인 개인의 체험이라 다른 모든 사람에게도 동일한지는 알 수 없지만
죽었다 부활한 부모의 수가 많을수록 또 거기에 비례해서 다들 죽음 이후가 좋은 것이라는 일치된 주장을 펼칠 경우 그나마 설득력이 있겠지?
무슨 “해 보기나 했어?” 이딴 말이 조선 땅에서는 명언이라 불린다는데
“죽어 보기나 했어?” 이렇게 바꿔야 할 듯.
어디서 죽어 보지도 않은 게 건방지게 자식을 낳고 지랄이야 죽으려고.
정답
ㄹㅇ
죽어보기는커녕 고작 이삼십년 살아보고 덜컥 낳는 것들.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를 겪어보지도 않고 낳는게 ㅈㄴ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