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부분이 그냥 그저 그런 이대남, 삼대남들이고 아마 인생이 제법 힘들텐데..



그런데도 부정하고 살고 싶나 보노? 인정하고 짊어지고 살아야지

부모의 선택으로 태어난 게 맞고 인생이 ㅈ같이 힘든 게 맞고 결국 대부분은 개같이 일하다 뒤지는 거고



다른 사람들 자식 낳는 거 까진 참견 안 해도 본인이 이런 선택을 할 것이고 다른사람들에게도 경각심 정도는 심어줄 순 있는 건데 이걸 패는 게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