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힘든거 아닌거 알면서 왜 꾸득꾸득 낳아서
꾸득꾸득 병신같은 구조에 순종시키면서 살게만드노?
지들 기준으로 온갖 결함이 있는 나를 만든게 지들이면서
왜 좆같아하는 내 탓을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