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힘든거 아닌거 알면서 왜 꾸득꾸득 낳아서 꾸득꾸득 병신같은 구조에 순종시키면서 살게만드노? 지들 기준으로 온갖 결함이 있는 나를 만든게 지들이면서 왜 좆같아하는 내 탓을 하는지 모르겠음
이거 우리 흙부모 말버릇인데ㅋㅋ 정작 지들 힘든 티는 ㅈㄴ 내요
그렇게 사는거 힘들단거 알면서, 왜 꾸역꾸역 낳아서 고생시키는거야? 혼자만 당할순 없단거야?! 속터지는 부모란 사람들.
인생은 원래 힘든 거라며 싸지름 주입된 감성에 잠식당한 병신새끼들
인생은 원래 힘든거라며 싸지르는거 인정. 대체 왜??? 나만 당할 수 없다 그건가? 뇌속에 뭐가 들었나? 머린 장식인가?
힘내 인생이 다 그런거야 = 인생이 다 그런거라는걸 알면서 왜 낳아서 고통받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