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부모님이랑 얘기하다 난 자식안낳고싶다했는데

그러라하심. 진지하게 얘기한거임ㅇㅇ


부모님도 교육쪽 종사하셨고 나름 이런 얘기자주해서

굳이 안낳아도된다. 낳고싶으면 충분히 고민하고 니가 낳기싫음 낳지마라하심. 


반출생주의나 태않낫 언급은 안했는데 

부모님 세대치곤 이정도면 열린마인드신듯.


물론 부모가 낳으라해도 안낳을거긴한데 난 부모님이랑 사이좋은편이라

걍 내 인생계획정돈 말씀드려본거.


그리고 어차피 죽을때는 혼자가니까 니가 내면적으로 갈고닦아서

외로움을 잘 이기라하심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