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흙수저에서 자수성가해서 200억대 자산가 됐는데 나 조울증 유전받아서 사회생활 불가능함. 살자시도 하면 사람들이 배불러터진 미친놈으로 봤음. 부모는 흙수저 출신이라 돈만 벌어다주면 잘 살줄 알았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매일 나만 원망함. 친형은 ㅁㅇ처먹고 교도소에 있는데 돈욕심이 엄청나서 내심 속으로 내가 빨리 죽기를 바라는것같음. 그냥 다 좆같음. 자녀는 돈도 돈이지만 부모가 생각이 1차원적이면 그냥 자식인생 파탄인듯.
남들은 나한테 금수저라 부럽다 미래 걱정이 없어서 부럽다 지랄하는데 나는 안태어났으면 더 좋았을것같음. 돈이 많던 적던 삶은 어찌됐든 지옥임.
ㄷㄷ
그 어떤 경우의 삶이라도 안태어나는게 가장 나음
금수저도 태어나기 싫을 정도인데 흙수저,똥수저 집안 자식들은 얼마나 괴롭고 힘들게 살았을지 생각해보세요.
그건 쓰잘데기없는 소리인게, 흙수저보고 아프리카에는 기아가 어쩌고 지랄하는거랑 같음. 삶의 아픔은 비교할 수 없는것임.
이 글의 핵심은 금수저조차도 괴로운 게 세상이고 세상은 살 가치가 없다는 거임
조온나 부럽네? 팔자좋은줄 알아라 그래도 먹고 살기 위해 맨날 출근해야되는 지옥은 안겪어도 되잖아
220.74= 반출생주의아님. 분탕
야 그리고 너는 여행이나 다녀라 돈도 많은데 돈쓰는 것도 행복인데 왜 그걸 안하지
이런 걸 보면 확실히 출산은 미개한 짓이 맞음. 그 어떤 인간도 돈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어도 자신의 자손은 인간으로써 번민과 고통의 한계로부터 구해줄 수 없다. 돈이 있으면 신이 되어서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수 있다는 오만한 착각에 빠지는데 필멸자인 자기 자신의 고통도 부유한 인간이 스스로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데 돈이 많다고 자기 자식은 그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이미 인간은 오류, 무지 투성이임. 괜히 부처가 탐진치를 같은 선상에 놓고 중죄로 본 것이 아님.
반출갤에서조차 이런 애보고 배가불렀다 하는 좆소리를 봐야하나..
배가 부른 거 맞는데 뭘 굶어뒤질 걱정 하는 사람이랑 편하게 자빠져 누워서 우울증 코스프레 하는 거랑 같다고 보냐
ㄴ 배부르면 고통 못느낌? 아프리카 난민들보다 밥잘챙겨먹으면서 팔자안좋은척 하지마라. 위장 반출생이면서 갤들낙 왜하냐?
220.74= 반출생주의아님. 분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