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흙수저에서 자수성가해서 200억대 자산가 됐는데 나 조울증 유전받아서 사회생활 불가능함. 살자시도 하면 사람들이 배불러터진 미친놈으로 봤음. 부모는 흙수저 출신이라 돈만 벌어다주면 잘 살줄 알았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매일 나만 원망함. 친형은 ㅁㅇ처먹고 교도소에 있는데 돈욕심이 엄청나서 내심 속으로 내가 빨리 죽기를 바라는것같음. 그냥 다 좆같음. 자녀는 돈도 돈이지만 부모가 생각이 1차원적이면 그냥 자식인생 파탄인듯.

남들은 나한테 금수저라 부럽다 미래 걱정이 없어서 부럽다 지랄하는데 나는 안태어났으면 더 좋았을것같음. 돈이 많던 적던 삶은 어찌됐든 지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