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까고 당장 내 애비만 봐도 이기적이고 자기 밖에 모르며 그 대가리는 이미 술과 담배로 절여져서 정상적인 사고도 못하는 그런 병신 같은 유전자로 태어났다라는 것을 생각하면 감히 결혼? 출산? 엄두도 못내는 내가 저런 씨발 좆 같은 새끼의 유전자로 태어났으니 나 역시 비슷하겠고 가장 현명한 선택은 이 더러운 유전자를 오직 내 선에서 종결하고 더 이상 이어가지 않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