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이고 뭘 말하면 이성적으로 사고 판단해서 해결방안을 제시해줘야 하는게 부모 역할인데 자기가 공격받았다는 피해의식이 있고 미성숙해보임

사춘기 여고생같은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