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회에서
막대한 재산을 증여시켜주거나
남들에게 질투사는 외모를 물려주면
그 아이는 불행속에서도 행복을 찾을수 있잖아
위기가 다가오면
외모로 도피할수도 있고, 돈으로 막을수도 있어
근데 이게 아닌 인생은
대체 어떻게 도피를하고 뭘로 불행을 막을수있냐 이말이야...
아무것도 물려준게 없어 부모가
어떻게 단 하나라도
장점을 물려준게 없는지
그게 가장 난 의문이야...
돈이 없었더라면 외모라도 물려줬어야 했고
외모가 안된다면 돈이라도 물려줬어야 했어
아무것도 없는 인간들이
나에게 물려준거라곤 끝없는 불행과 고찰뿐이야..
반출생은 이런 돈없어 못생겼어 징징징 대는것하곤 결이 다른데 왜케 이런애들많노
ㅅㅂ 징징대면 안되냐 인생 힘든데
인생이 힘드니까 디시하고 반출생주의 갤러리 딸깍해서 들어오는거지, 내가 안불행한데 여길 왜찾아와 시발련아
반출생주의 주제에 안 맞는 개소리하셨다구요
사실상 반출생을 빠는 순간부터 외모의 효용은 떨어진다고 봄 어차피 외모는 번식을 유리하게 만드는 게 가장 큰 목적이니깐 물론 연예인이 돼서 자산을 모은다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연예인들은 외적인 거 외에도 능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거라서 불가능
이러니 이갤이 루저도태남집합체라는 소리듣지ㅉㅉ
괜찮다. 뭘 하든 애 싸지르는 출산범만 안되면 성공한 인생이다.
기후위기 도래 했을때 자녀가 부모에게 이 난관 어떻게 극복 하냐고 물어보면 그 부모는 어떻게 대답 해야 되나? 1.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자녀가 특수부대원이냐??) 2. 6.25때 처럼 피난 준비 하자.(정작 피난 갈수 있는 곳 아예 없음) 3. 어쩌겠노 겪어야지.. 흑흑 (정말 무책임한 말..)
뭘 괜찮아 병신아 그냥 낳지 말아야지
그 것도 시간 지나면 따지는 것도 지치고 무의미해진다. 어차피 고통받다가 죽는 것이 인생임. 적어도 생로병사 앞에서는 모두가 공평함.
돈 많고 잘생겼다고 노화로부터 오는 고통과 죽음, 권태에서 자유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