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이라는 것을 깨달아서
내 부모마냥 낳음가해하는 오판을 저지르지 않은 것에

그리고 지트탈출이 답이라는걸 깨달아서
노후 준비나 취업 학업 등등에 연연하지도 않게됐기때문 

어중간하게 평범했으면 여느 좆간들처럼
이쁜애들 부러워하고 은금수저 부러워했겠지

하지만 불행한 유년시절덕에
인생은 고통과 욕망의 시계추라는 진리
태않낫 이라는 진리를 깨닫고 마음이 차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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