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고통없이 죽을수있노... 걍 애초에 태어나지않은게 좋구나
고통을 동반하지 않는 죽음이란 있을 수 없다. 이미 고뇌하는 고통을 겪고 있지 않는가?
어떤방법임?
죽음에 대한 고통은 죽을 당시에만 오는 것이 아닌 죽는다라는 그 사실 자체에서 오기 때문에 못 죽는거임
죽은후에 뭐가 있을지 모르고, 내 존제 자체가 영원히 사라진다는 막연한 공포같은거 아닐까?
네가 자살하려고 하면 너의 뇌가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딴 생각을 하게 만들고 정신적 고통을 야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살자는 약물의 힘을 빌리거나 드물게 나타나는 강박적 각성 상태에 돌입한 상태로 실행하는 경우가 보통이다.
수면마취가 싫은 것과 같은 이유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377788?recommend=1나도전에 엄청 궁금했는데.. 이 글이 어느정도 답인것 같았어너는 아무리 고통스럽고 고통이 싫더라도 그 고통을 인지할 수 있는 "자아"를 긍정한다는 뜻이야
어떻게 고통없이 죽을수있노... 걍 애초에 태어나지않은게 좋구나
고통을 동반하지 않는 죽음이란 있을 수 없다. 이미 고뇌하는 고통을 겪고 있지 않는가?
어떤방법임?
죽음에 대한 고통은 죽을 당시에만 오는 것이 아닌 죽는다라는 그 사실 자체에서 오기 때문에 못 죽는거임
죽은후에 뭐가 있을지 모르고, 내 존제 자체가 영원히 사라진다는 막연한 공포같은거 아닐까?
네가 자살하려고 하면 너의 뇌가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딴 생각을 하게 만들고 정신적 고통을 야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살자는 약물의 힘을 빌리거나 드물게 나타나는 강박적 각성 상태에 돌입한 상태로 실행하는 경우가 보통이다.
수면마취가 싫은 것과 같은 이유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377788?recommend=1
나도
전에 엄청 궁금했는데.. 이 글이 어느정도 답인것 같았어
너는 아무리 고통스럽고 고통이 싫더라도 그 고통을 인지할 수 있는 "자아"를 긍정한다는 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