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죽느냐 사느냐로 해석한 판본만 봤는데 이건 존재론으로 보는게 더 맞을듯.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죽음의 잠에서, 어떤 꿈이 올지 모르기에.
그것이 우리를 주저 하도록 하고, 그것 때문에
이 재앙의 긴 삶을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