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현대의 노예는 자신이 노예라는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한 채로 스스로를 자유민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노예와 똑같은 생활을 보내고있음
그걸로도 모자라서 노예생활에 진절머리를 내는 다른 사람들을 '어른답지 못하다'거나 '사회 부적응자'라거나 하는 둥 이상한 프레임을 씌워서 노예가 되도록 끌어들이기까지 하고 있음
하지만 현대의 노예는 자신이 노예라는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한 채로 스스로를 자유민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노예와 똑같은 생활을 보내고있음
그걸로도 모자라서 노예생활에 진절머리를 내는 다른 사람들을 '어른답지 못하다'거나 '사회 부적응자'라거나 하는 둥 이상한 프레임을 씌워서 노예가 되도록 끌어들이기까지 하고 있음
통찰추
노예임을 자각하면서도 노예를 낳은 자들.
사회부적응자인 건 맞음 근데 그런 사회에 적응하는 게 이상한 건데 대부분 그렇게 사니까 '다 그렇게 산다'면서 그게 정상이라고 여기잖아 병신들ㅋㅋㅋ
사회에 적응하는 게 이상한 건 맞지만 단어도 의미를 조금 바꿀 필요가 있어 보인다. 자발적으로 적응을 거부하는 사람은 사회가 정한 '부적응자'라는 잣대보다 '비적응자' 또는 '무적응자'로 불러야 맞다고 본다.
달라이라마 말대로 심지어 누구 쇠사슬이 더 무거운지, 더 빛나는지 서로 자랑질도 하면서ㅋ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