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회와 미디어는 아동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할 때 낯선 사람만을 잠재적 가해자로 삼고 강조하려는 경향이 있다. (Stranger Danger)
댓글 8
ㄷㄷ 왜그런거징
익명(7lk090jrz9vu)2023-06-19 09:42:00
답글
가족은 가장 인접한 존재이기에 가해 기회도 가장 많이 주어질 것이다.
가족은 사회 구조를 이루는 최소 단위 집단이기에 국가는 가족주의를 유지 강화하길 원하며, 개인은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해주는 최후의 보루로써 가족에 대한 환상을 유지하고 싶은 경우가 많을 것이다.
아이에게 낯선 사람보다는 부모부터 경계하라고 말하는 캠페인을 벌인다면 사회적으로 거센 반발을 사고 매장당하게 될 것이다.
Gnostic(gnostic)2023-06-19 10:41:00
답글
모든 아동이 가족의 (성)학대 등의 범죄 사실을 어려서부터 즉각 인지하고 신고한다면 그 처리에 있어서 국가는 큰 곤란에 처할 것이다. 결국은 가정폭력에 대해 불성실한 경찰이 그러하듯이 적당히 뭉개게 된다는 것이다.
ㄷㄷ 왜그런거징
가족은 가장 인접한 존재이기에 가해 기회도 가장 많이 주어질 것이다. 가족은 사회 구조를 이루는 최소 단위 집단이기에 국가는 가족주의를 유지 강화하길 원하며, 개인은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해주는 최후의 보루로써 가족에 대한 환상을 유지하고 싶은 경우가 많을 것이다. 아이에게 낯선 사람보다는 부모부터 경계하라고 말하는 캠페인을 벌인다면 사회적으로 거센 반발을 사고 매장당하게 될 것이다.
모든 아동이 가족의 (성)학대 등의 범죄 사실을 어려서부터 즉각 인지하고 신고한다면 그 처리에 있어서 국가는 큰 곤란에 처할 것이다. 결국은 가정폭력에 대해 불성실한 경찰이 그러하듯이 적당히 뭉개게 된다는 것이다.
파딱 통찰력 ㄷㅅㄷ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출생주의자들 간에라도 부모자격증 논의가 시급한 이유가 바로 이것.
교통사고는 멀리있는 차가 아닌 가까이에 있는 차 때문이 발생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전설에서도 항상 흡혈귀의 첫 희생양들은 그 흡혈귀가 인간이었을 때의 가족들이었음
감기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서 옮지, 저 멀리 있는 사람에게서 옮지는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