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안전을 위해 잠재적 가해자를 설정해야 한다면, 그 1순위 대상자는 바로 부모이다.

하지만 사회와 미디어는 아동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할 때 낯선 사람만을 잠재적 가해자로 삼고 강조하려는 경향이 있다. (Stranger D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