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부적절한 발언일지 모르나 나는 표현의 자유가 있으므로 할 말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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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포르노가 명목상 불법이기는 하나 그것을 크게 처벌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포르노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이다. 불법이라고 이름만 걸어 놓았을 뿐 포르노 시청을 엄하게 처벌하는 국가는 사실 전 세계에 거의 없다. 북한 정도만 제외하고 엄격한 독재국가나 신정국가들도 미혼 남성이 포르노를 보았다는 이유로 크게 처벌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 대부분 눈감아 주고 어쩌다 대놓고 걸려도 명목상 불법이니 처벌하는 시늉만 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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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내가 어린 아이였을 때 '김본좌'라는 사람이 일본 av를 대량으로 유포해서 감옥에 간 적이 있는데, 그는 워낙 헤비업로더였고 그로 인해서 불법적으로 취한 금전적 이득이 엄청나서 처벌되었을 뿐이고 그나마 무겁게 처벌받지도 않았다. 당시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그는 국민들에게 크게 비난받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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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국에서의 이런 상황을 여성가족부를 필두로 한 여성단체 분들께서 좋아하실 리가 없다. 내가 관심법을 쓰는 것은 아니어서 100%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그들의 행동으로 미루어 볼 때 그들은 틀림없이 음란물 시청을 못하게 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남성들 절대 다수가 포르노를 보는 상황이니 그것을 엄하게 처벌하려 하는 빌드업이 웬만한 방법으로는 될 리가 없다. 된다 하더라도 엄청난 반발이 있을 것이 뻔하다. 그들은 과거에 포르노 중에서 불법촬영이 많다는 명분으로 한차례 빌드업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전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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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들은 아마도 인공지능 딥페이크를 명분으로 삼아서 포르노 시청을 큰 죄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 것 같다. '포르노 시청 = 성범죄'라는 프레임을 전국민에게 씌우려고 하고 있다고 본다. 별로 관련이 없어보이는 두 단어를 엮어서 연상하게끔 방송에서 홍보함으로써 연관시키려는 것 같다. 그게 아니면 나는 솔직히 말해서 딥페이크를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여성계에서 떠드는 이유를 잘 유추하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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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 뇌내망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