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그 세계를 항상 평가적으로 우위로 만든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존재하는 것을 의미있게 만드는 모든 것들은 결코 우위점이 될 수 없다.
있으면 좋고 없다고 해서 아쉬울 것은 없는 것이다.
오로지 존재하는 자들만이 그것들을 갈구한다.

그래서 우린 고통받는 사람이 더 이상 추가되지 않도록, 그래서 궁극적으론 아무도 고통받는 사람이 없도록, 아이를 낳지 말아야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