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의 의사도없이
멋대로 이 세상에 던지고
내가 전혀 원하지 않았던 부모를 닮은 유전자, 3대욕구, 고통과 권태의 80년을 물려받음 당했다
그것도 모자라 부모는 나에게 어떠한 보상도 하지 않으며 오히려  감사함을 강요한다

부모를 소송하고 피해보상이라도 받고싶은데
현실은 자식이 부모죽이면 중형이고
부모가 자식죽이면 감형인 세상
이얼마나 부조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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