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갤에서 허구언날 나오는게 안락사랑 낙태인데
안락사랑 낙태는 언제 반출생이랑 관련이 있어서 허구언날 떠들어댄거임?
지들이 관심있어하고 동의하는 주제는 반출생이랑 좆도 관련 없어도 그런 말 하나도 안하다
지들이 동의하지 않고 불편한 주제는 갤 주제에 안맞다고욧! 이지랄하는건 대체 뭐냐?
반출갤에서 허구언날 나오는게 안락사랑 낙태인데
안락사랑 낙태는 언제 반출생이랑 관련이 있어서 허구언날 떠들어댄거임?
지들이 관심있어하고 동의하는 주제는 반출생이랑 좆도 관련 없어도 그런 말 하나도 안하다
지들이 동의하지 않고 불편한 주제는 갤 주제에 안맞다고욧! 이지랄하는건 대체 뭐냐?
느금마 개새끼 ㅇㅇ 느금마가 개의 새끼니까 느금마의 느금마는 개 ㅇㅇ
별말 쓰지도 않았는데 뭐가 널 패드립까지 칠 정도로 긁히게 만든거임?
그 성별이 불편해해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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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생주의자니까 포르노 합법화 해야한다. 이게 아니라 누가 포르노 떡밥 던졌으니 다른 사람들도 본인생각 이야기하는건데 그거에 갤 관련 주제 아니라고 발작하는게 웃기다는거임. 안락사건 낙태건 반출생이랑 좆도 관련도 없는건 지금까지 잘만 이야기 했잖냐?
포르노가 성관련 주제인데다가 포르노가 전세계 출산율 하락에 기여했다고 생각해서 관련 있다고 봄.
솔직히 그 성별이 있든말든 상관없는데, 저렇게 난리치는거 보면 웃기네.. 그래도 여기는 여미새가 없어보여서 다행이네. 어차피 반출생으로 사상무장하고 영원히 모솔아다로 살껀데 남의 성별이 뭔 상관이겠음.
원래 계집들에겐 일관성이란 없다
최근 120.50이랑 니 글 +다른 1명 정도의 글 잘 보고 있었는데 봉변당한 거 봤다 매우 억울할 거 같았다 지능 낮고 예의도 없는 년들이라 저런 행동이 자연스러워 보이긴 함 다굴당하는 거 보니 꽤 짜증날 거 같았다 남일 간섭하고 헐뜯으면서 비난하는 건 반출생주의랑 무관한데 허구헌날 물귀신처럼 지구망해라 저주하는 거 바보같고 이해 안됨, 갤주제 ㅇㅈ
ㄹ하면서 괜히 시비거는 것도 비일관 지능 인격적 수준이 훤히 드러남, 저주하고 혐오하는 글 많은 거 사실인데 거짓말하면서 안 했는데요? 하는 것도 유치하고 거부감 들었는데 그러면서 뭐가 이타주의적이라는 건지 조금도 이해할 수 없었고 왜 거기에 그렇게 집착하는지도 이해할 수 없는데 멘탈이 엄청 약해 보이기는 함 나라에서 정한 법이 잘못됐으면 고칠 수도 있는
건데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생각은 노비새끼 후예답고 지 맘에 안들면 다 강제로 금지시키고 지배하려 드는 여성 특유의 히스테리는 정말 보기 싫고 멍청하게 느껴진다 그렇게 자신의 감정을 근거로 억압하면 자기 역시 타인의 감정에 의해 억압당할 수 있다는 사실은 조금도 모르면서 눈치보고 설치는 꼴을 보는 것도 재밌긴 함
성관계 자체가 혐오스럽게 느껴지긴 하지만 성매매는 임신과 무관한데 왜 저 지랄하면서 발광하는 걸까? 더구나 사람과 무관한 인형까지 금지하려드는 걸 보면서 광기를 느꼈음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면 저렇게 흥분하면서 타인을 통제하려 들 이유가 있을까? ㅎ
피ㅡ싸개들이 불편해하신다네요~ 논리고 뭐고 좆도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