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갤에서 낙태 반대하면 반출생주의가 아니니


좌파들은 낙태 반대하면 진보가 아니다 뭐다 하는데


만약 누가 지나가는 임산부를 배만 가격해서 유산시킨다면 그걸 일반적인 상해로 취급 할 사람이 대체 어디 있음?


법적으로는 출산 전까지 사람이 아니다, 내 몸은 내 선택이다, 태아는 영양분이나 빨아먹는 기생충이다 하면서 


찬성측 입장에서는 사람이 아니니 산모가 원한다면 생명을 죽여도 된다고 하지만


자연유산 된 부부한테 누가 감히 유산을 별 것 아닌 취급을 하겠으며


묻지마 폭행으로 유산이 됐는데 분노하지 않을 국민이 어딨겠음?


다들 뱃속에 있는 태아가 자기 자식이고 사람이라는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근데도 본인들 안위가 본인 자식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니 사람인걸 알아도 사람이 아니라 죽여도 아무 문제없다 주장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