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용돈타쓰는 성인자식, 방구석 폐인, 부모 패고싶다는 자식, 내쫓고 싶다는 자식 등등 여러가지 부모 입장에서는 공포스러워할만한 자식들이 많음. 뉴스만 봐도 부모패는 자식, 돈 뺏는 자식, 요양원에 버리는 자식 등등 많음

부모는 그냥 머리가 단순해서 내가 잘 키우면 나중에 효도도 하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낳는것일수도 있음. 

부모가 아무리 자식에게 사랑을 준다고 해도 제대로 자란다는 보장 있음? 

부모들에게 빨간 약을 먹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