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고통스럽다라고 주장해도 부모 입장에서는 와닿는 말도 아닐 뿐더러 어차피 인간은 자기가 처하지 않을 상황에는 공감못함. 출생주의자들은 자식이 없으면 외로울 말년이라는 프레임으로 반출생주의자들을 협박하곤 함. 반대로 출생주의자들에게도 이러한 현실적인 공포를 일깨워줄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