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 하고 부모 집에서 안 나가면서 살았는데 부모가 그걸 억지로 내쫓음 자식은 소송을 걸었고 재판은 부모 승 내 미래가 저럴지 불안하다 그렇게까지 내몰리면 난 일을 할까? 아니면 십년 넘게 생각만 할뿐 하지 못한 살자를 할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봐도 무방 부모랑 말 안 해! 이정도는 아니고 부모는 아직 희망을 놓지 않고 나도 부모를 미워하지 않음 걍 사회랑 연 끊고 집콕하면서 사는 정신질환 환자
부모랑 사이 그리 나쁘지 않으면 뭐.. 정신질환자면 나라에서 나오는 보조금 같은거도 있을거고..
장애 아닌 정신질환 (우울증 공황장애) 이런건 정부 지원 없음 (있으면 세금 거덜날걸) 두려운건 부모도 아직 일을 하고 나도 30대라 희망을 안 버리는 것 같은데 나중에 나이 더 먹고도 이게 유지될 수 있을까 걱정됨
사실상 님 부모가 언젠가 죽기 때문에 살아간다면 노동을 해야 함 죽을 거면 부모 등골 빨다가 살자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