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 하고 부모 집에서 안 나가면서 살았는데
부모가 그걸 억지로 내쫓음
자식은 소송을 걸었고 재판은 부모 승

내 미래가 저럴지 불안하다
그렇게까지 내몰리면 난 일을 할까?
아니면 십년 넘게 생각만 할뿐 하지 못한 살자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