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개집에 목줄을 묶인 개를 보니까 그리고 개가 본능대로 낳은 강아지가 옆에서 뛰노는 것을 보니까
인간부모들과 다를 게 없더라...
인간이 출산본능을 못 이기면 그냥 짐승과 똑같을 뿐이다...
뭐 그렇다고 내가 인간우월주의자는 아니고
단지 인간이 자아를 갖게 됨으로써
출산본능에 저항할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를 더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해...
그 선택을 안 하면 짐승과 다를 바 없다 그 뿐이야...
인간부모들과 다를 게 없더라...
인간이 출산본능을 못 이기면 그냥 짐승과 똑같을 뿐이다...
뭐 그렇다고 내가 인간우월주의자는 아니고
단지 인간이 자아를 갖게 됨으로써
출산본능에 저항할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를 더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해...
그 선택을 안 하면 짐승과 다를 바 없다 그 뿐이야...
인간도 짐승과 다를 바 없는 동물이고 번식은 동물의 본능이라 울부 짖으면서 정작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면 우리가 개돼지냐! 하면서 발작하는 것도 웃김.
ㄹㅇ
ㅋㅋㅋㅋ와 내가 평소에 하던 생각이랑 딱 일치하네ㅋㅋ 지들 번식욕은 인간도 동물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합리화하면서 지 아쉬울 때는 '인권'이니 '존엄'이니 존나게 찾지 역겨운 새끼들 ㅋ
타산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짐승보다 못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