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존이 기원전 600년에 이미 설한 것을 해골물 마시고 나서야 깨달았다고 유난 떨더니

그대로 유학길 접고 계율 다 쌩 까고 뭔 도끼 자루 없는 도끼 타령하면서 애 만들었지.

이런 놈이 한국 불교 아이콘이라는 게 참담하다.

아들 점지해달라고, 또 세속적으로 복받게 해달라고 빌고 자빠진 동아시아 불교의 현실도 그렇고.

이런 식이면 대승불교가 기독교랑 본질적으로 다른 게 뭔가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