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갤에서 퍼왔다.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자란 사람은 알거다. 만원, 이만원 하는 물건도 함부로 못사는 그 상황 말이다.
저 어린애들이 무슨 죄가 있겠냐. 태어나자 마자 부모자격 없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거나, 살다가 가족이 큰 사고를 당하거나 혹은 병에 결렸거나 하는 등의 불운이 겹쳐 생리대 비용이 큰 부담이 된거 아니겠냐?
남녀를 떠나서 애들이 스스로 자립할때 까지는 최소한 인간다운 삶은 보장해주는게 사람의 도리 아니야?
여자라는 이유로 어린애마저 혐오하는 저 모습을 보고 나치독일의 유대인 학살이 떠오르는건 나뿐임?
이 곳은 정말로 미친곳이다. 이 지옥에 태어나버린 저 아이들은 죄가 없는데, 태어나지 않았다면 저런 멸시와 조롱,
고통을 받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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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커뮤니티(예: 유튜브,미국야후)의 영어댓글을 보고 깜짝 놀랐음. 저렇게 한글 댓글은 온통 가시돋히고 차갑고 차별적이고 살기넘치는데 영어댓글은 전혀 그렇지가 않아서...진짜 한국이 총기소지 합법 국가였다면 아마 1달안에 인구 2천만명은 죽을 듯.
저 광고는 역겨운게 맞음 난 국내에서 저런 감성팔이로 모금받아 월급받고 임원진 성과급 놀이하는 비영리단체들 다 싫다 내가 만원을 지원하면 아이에겐 3천원이나 가나? 이런식이다 저걸 이용해 장사를 하고있는거다 - dc App
맞아 나도 그래서 저런광고가 역겨움 그리고 저 광고는 너무 대놓고 여성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있기에 불쾌한거임 글쓴이도 똑같은 생각이었을듯
글 제목을 바꿔라 "어린이들까지 혐오하는 이곳"이 아니라 "어린이들까지 감성팔이로 써서 돈벌어먹는 이곳"이 맞다
군대나 노가다 같은 험한 곳에서 갈려나가는 한남들보다 겨우 얼마 안 하는 생리대 가지고 빼애액거리는 한녀가 더 위험하다든가 훌륭한 일을 함?
반붕이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