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에게도 삶의 즐거움 뿐 아니라 슬픔과 고통을 알게 해주고 싶다"



어디선가 본 댓글인데 잊혀지지가 않는다.

출산주의자들은 뭔가 다르긴 하구나

애가 장차 받을 고통을 생각하지 않고 낳는 게 아니라

고통의 문제를 알면서도 그걸 물려주고 싶어서 낳는다니

저 댓글 단 사람이 싸이코인건가?

다른 사람들 저 정도는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