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낳을 일도 없고 질척거리는 와이프나
오래된 친구같은 것도 없어서임
어릴 땐 멍청하게 그런 것 땜에 외롭고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들수록 그나마 그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듬
혼자 있을 때는 적어도 하고싶은대로
맘대로 할 수 있으니
자식 낳을 일도 없고 질척거리는 와이프나
오래된 친구같은 것도 없어서임
어릴 땐 멍청하게 그런 것 땜에 외롭고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들수록 그나마 그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듬
혼자 있을 때는 적어도 하고싶은대로
맘대로 할 수 있으니
혼자 있는 것도 적응 되긴 하더라... 크리스마스 머.. 뭔 기념일 이럴 때는 좀 적적하긴 한데.. 걍 넘기면 아무것도 아니고 ㅋㅋ 혼자 오래 있으면 오히려 친구 만나러 가는 생각하면 존나 그냥 집에 있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