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나 딸년(누나)들이나 주렁주렁 

쳐 낳아서 지들이 제대로 책임지지도 않을거면서

주말에 좆카 육아 강요하는거 존나 좆같네

이미 10년동안 착취당했는데 제대로 된 보상 한 번 못받음

개같은년들 이제 참을 만큼 참았고 1년에 명절 아니면 절대 본가 안내려가고

명절때도 살아있는지 얼굴도장만 찍고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