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에 걸려 병상에 누워있거나 교통사고를 당해 사지가 잘려 나가서 고통에 신음하거나 치매에 걸려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벽에 똥칠하면서 죽을날만을 기다리고 있을때도 태어나길 잘했다 생각할까? 자다가 편하게 죽을 확률은 낮고 대부분이 저런 죽음을 맞이하게 될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