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의 자아는 있고 물질 세계에 육신이 없는 상태임? 영혼?

비존재의 축북받은 고요라고 했나 그런 표현을 자주 쓰던데

고요라는 게 일단은 무언가로 존재는 해야지 느낄 수 있는 거 아니냐?

태어나지도 않아서 존재하지도 않는데 고요를 느끼는 게 가당키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