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일시키는 나라, 사람도 그렇고, 강약약강하고 사기치고 속이고 등등..

인간은 성악설이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

알면 알 수록 슬프고도 고통스러우며 악이 넘치는 이런 세상에 아이를 낳는 것은 무슨 행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