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 그때 가봐야 알 수 있거든


니가 니 부모를 진짜 사랑하는지 안하는지는 


부모가 약해지고 늙어져서 똥오줌 받아줘야 할 때 가봐야 알 수 있음



지금 니가 여기서


난 부모를 너무 사랑해! 부모를 행복하게 해주고싶어!


이딴 감성젖은 개소리 말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고



나중에 부모 늙으면 요양원에 처박아버리고 얼굴 한 번 안보거나


똥오줌 받아줘야 할 때 되면 부모 욕하고 인간 취급도 안할 인간들이 꼭 

 

부모 사랑한다고 글 싸지른 다음 선량한척 우월한척 한다니까?



부모 사랑한다는 말은 그때나 가서 쳐 하세요


근데 진짜 부모를 사랑하는 애들이 굳이 여기다가 글을 쓸까?


넌 그냥 글싸질러서 관심좀 받고 싶은 선민의식 충만한 쓰레기에 불과해 



그리고 여기서 부모 미워하고 싫어한다고 글쓰는 사람들이 


영원히 부모 저주하고 미워할 거란 생각하고 확신하면서 말하는것도 


여기 대부분 선민의식 가진 쓰레기들이 하는 멍청한 생각에 불과함



아무리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부모한테 당한 것들 때문에


부모 미워하고 싫어해도 나중에 막상 부모가 늙고 약해졌을때 


'이 부모새끼 나 아니면 누가 돌보지?' 라는 생각들면


사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용서하는거고 돌볼 수도 있는거임



여기 선민의식 가득한 애들은 


항상 자기 생각에 확신가지고 떠들어대는거같은데


원래 머리가 나빠서 더 파고들 여지가 없다고 느끼니 확신하는법이고


니가 가지려는 그 모든 확신이며 반출생 종교처럼 빨아대는 행동자체가 


그저 니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발버둥에 불과함 



근데 니 불안은 니가 죽어야 없어지는거임


그러니까 여기서 부모 사랑한다고 나대지 말고


반출생주의가 뭔지 정의 내리면서 아는 척 똑똑한 척 하지좀 마세요


멍청한거 티내면서 우월한척 하는거 역겨워요 



제일 그럴싸한 이름 쳐달고 


자기가 무슨 짓을 쳐 하는지도 모르는 애들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