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법적으로는 노동권 침해에대한 규정을 다 해놨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잘 안지켜지는 경우가 부지기수, 잔교(야근)만 봐도
미국 -> 진정한 자본주의의 지옥. 옆에서 같이 일하는 친구들 전부 라이벌임. 조금 성과 뒤쳐지면 바로 쿠비
영국 -> 유럽에 속해있고 프랑스-독일과 미국의 중간 지점. 당연히 미국처럼 노동착취 흔함
독일 -> 노동자 권리가 잘 보장되는 몇안되는 나라 중 하나지만 독일은 생산성, 효율 중심이라 어느정도 착취있음
프랑스 -> 가능한 최대한 적게 일하고 많이 쉰다는 사상이 보편적인 곳. " 나는 놀고먹기위해서 살지 일하기위해서 사는게 아니다" 회사가 노동자들 눈치봄(수틀리면 파업,폭동) 세계에서 노동자 인권 제일잘 보호받는곳
중화인민공화국,북남조센 -> 여기서는 노동자란 사람의 탈을 쓴 바퀴벌레임. 그냥 기득권 HP 공급을 위한 빨대에 지나지않음. 거대한 흡혈시스템임
지금 유럽 다 망해가지 않냐 근데
유럽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는거임
서양의 대체자는 결국 또 다른 서양일텐데 또 다른 서양은 안보임 구미 제외하고 유일하게 정신물질 수준이 올라가있는게 일본밖에 없는데 얘내들은 그냥 카피캣이고
중공은 그냥 자연스럽게 와해될수밖에없는 체제를 시진핑이 일극통치로 그나마 억누르는중이라 후사없이 뒤지면 끝장임